기획특집 >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뉴스에는 동작의 내일이 담겨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8/08/27 [10:36] 최종편집    김병기 국회의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동작갑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동작뉴스 제독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동작갑 국회의원 김병기입니다. 

기분 좋은 동작! 기분 좋은 소식!
동작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른 소식, 정확한 정보, 24시간 깨어 있는 신문으로 동작주민들을 위해 2010년 9월부터 오늘까지 지난 8년간 동작의 구석구석을 불 밝혀 준 동작뉴스 김국제 대표님과 기자님들,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동작뉴스를 읽고 동작주민들이 느꼈을 희·노·애·락이 바로 동작뉴스 관계자 여러분들의 8년 동안의 노력과 수고의 결과입니다. 특히 한 장의 사진으로 동작의 오늘을 보여주는‘포토뉴스’와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쓴‘별별기자가 간다’의 최근 기사는 동작뉴스가 지향하는 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예 일 것입니다. 별별 학생기자님들이 순수한 눈으로 보고 쓴 기사는 맑은 시선이 담긴 기사이며, 한 장의 포토뉴스는 동작주민들의 시선을 순식간에 붙잡을 수 있는 멋진 기사입니다. 동작뉴스를 보면 동작구가 보이듯 동작의 모든 소식들이 동작뉴스에 다 담겨 있습니다. 동작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신문이 바로 동작뉴스이기 때문입니다. 

동작뉴스의 8년 세월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 적지 않은 8년의 세월 속에는 동작의 어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모습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동작뉴스에는 동작의 내일이 담겨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동작의 내일을 볼 수 있는 창(窓)이 되기 때문입니다. 동작뉴스의 시선은 언제나 동작주민들을 향해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시선이 모두 동작의 내일의 희망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동작뉴스의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까닭입니다.  

동작뉴스의 정직한 시선과 가슴으로 쓴 기사가 동작주민들에게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해가 갈수록 동작뉴스가 동작주민들에게 믿고 보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중심이 바로 서 있는 지역언론사의 사명을 지금처럼 지켜나갈 것을 바랍니다.  

동작뉴스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제독자 여러분들과 언제나 동작뉴스의 시선을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동작뉴스의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