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예술인도 고용보험 혜택…실업급여 받을수 있다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18 18:46

예술인도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개정 고용보험법이 오는 12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예술인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예술인의 보험료는 예술인과 사업주가 2분의 1씩 부담하며 보험료율은 각각 0.8%.

고용노동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고용보험법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을 18일부터 오는 101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적용을 받는 예술인은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문화예술용역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자신이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고용보험료는 예술인과 문화예술용역 관련 계약의 상대방인 사업주가 2분의 1씩 부담하되 보험료율은 보수액을 기준으로 예술인과 사업주 각각 0.8%.

고용보험에 가입한 예술인에게는 120일부터 270일간 구직급여와 90일간의 출산전후급여가 지급된다.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이직일 전 24개월 중 9개월 이상 보험료를 납부해야 되고 자발적 이직 등 수급자격 제한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다만 예술인의 특성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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