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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4/06/13 [22:0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동작경찰서(서장 김승혁)는 지난 13일(목) 경찰서 2층 동행회의실에서 대표 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연합회장 조윤철)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동작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간담회 이모저모  


이날 간담회에는 동작경찰서 이현호 범죄예방대응과장과 직원, 지구대·파출소장, 조윤철 연합회장 및 각 동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경찰서 주요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 참여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해 지역관서별로 활동 중인 경찰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관련 사항을 발굴하고 건의하며 자율방범대와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활동이 일시 중단되었고, 경찰 조직 개편으로 오래간만에 만난 동작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는 앞으로 두 달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사회에 대한 적개심이나 불만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며, 범죄심리를 차단하는 등 범죄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데 앞장 서기로 했다.

 

조윤철 연합회장은 "그동안 코로나사태의 장기화로 생활안전협의회 활동이 저조했다. 또한 경찰서 조직개편으로 담당부서가 통합되어 협의회 명칭에 대해서도 고민을 했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궁금한 부분이 해소된 만큼 오늘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동작경찰과 협력하여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고 강조했다. 

 

이현호 과장은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치안 문제를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공동체 치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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