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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도서관, 환경의날 기념 강연회 '엄마의 환경수업'
녹색연합 소속 정명희 환경운동가와 함께하는 저자강연회
기사입력  2024/05/20 [17:19]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올해 2024년 환경의날을 기념하여 6월 7일 (금)에 저자강연회 「엄마의 환경수업」을 진행한다.

 

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이 날은 국제사회가 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며 지정된 기념일로,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여러 공공기관 및 기업, SNS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작도서관의 저자강연회 <엄마의 환경수업>에서는 정명희 환경운동가와 함께 인류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생태전환 세계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여러 환경문제 중 우리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쓰레기 문제를 돌아보며 생활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아볼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의 강사인 정명희 환경운동가는 환경운동 시민단체인 ‘녹색연합’에 20년이 넘게 재직했으며 현재도 녹색연합 전문위원(비상근 활동가)으로 소속되어있다. 또한 알맹상점, 수리상점 곰손 등에도 소속되어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실천하는 중이다. 이번 강연은 환경문제에 대한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강연회는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연회 참가신청은 5월 17일(금)부터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동작도서관은 이번 특별강연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환기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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