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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별별기자단 연수
기사입력  2024/05/16 [09:00] 최종편집    이태성 초등별기자

▲ 1분 스피치를 통해 자기 소개를 하는 이태성 초등별기자

 
나는 5월 11일에 1박 2일 동안 별별 기자단 연수에 다녀왔다.

 
아침에 밥을 든든히 먹고 장승배기역 1번 출구에서 버스를 탔다. 새로운 동생들과 누나들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다. 숙소까지 버스를 타고 3시간을 가야 된다고 해서 자려고 했는데 누나들이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어 잠을 자지 못해 조금 피곤했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식당에서 점심밥을 먹고 TV를 조금 보다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할 때 선생님이랑 같이 놀이를 하고 누나와 동생들과 이야기를 하며 참여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저녁밥을 먹고 7시까지 놀다가 9시 45분까지 또 공부를 했는데 조금 힘들었다.

 

숙소로 돌아와 게임도 하고 TV도 보다가 10시 30분에 잤다. 아침에 누나들이 일찍 일어나서 조금 피곤했지만 그래도 다 같이 자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침밥을 먹고 짐을 싸고 융릉과 건릉(융건릉)에 갔다. 융릉과 건릉을 보러 가는 길에 나무들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엄청 넓어서 조금 힘들었다. 융릉과 건릉에는 귀신, 사람, 왕이 다니는 길이 있었는데 나는 왕의 길로 걸어갔다. 융건릉 보러 가는 길에 효심이 가득한 정조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실제로 보니 엄청 큰 언덕 같아서 놀랐다. 특히 조선 왕릉을 세계 유산으로 등재 되어있다고 해서 더 놀랍기도 하고 우리나라에도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융건릉에 주인은 사도세자와 정조가 잠들어 있다고 하는데 아직 사도세자와 정조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지 않아 다음에는 정조와 사도세자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은 생각을 했다.

 

마지막까지 우리나라의 유산을 탐방해보니 1박2일의 시간이 정말 재밌고 보람찼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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